서울보스톤고른이치과
치료후기
어렸을때 토끼이라고 많이 놀림을 받고 웃을때 입을 가리는 습관이 생겼습니다. 치료를 진행하는 초반에는 장치붙은 모습에 후회도 했지만 장치를 뗀지금은 입을 가리고 웃는 습관이 없어졌습니다. 감사합니다*^^*